(출처 : Sanpedrodicemedia)
도미니카 윈터리그 에스트레야스 팀의 감독 타티스 시니어는 아들인 주니어가 타격 예열을 마쳤다고 전했다. WBC를 앞두고 실전 감각을 유지하려는 모양.
한편 타티스는 2년전 LIDOM(도미니카공화국 윈터리그)에 뛴 바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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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미니카 윈터리그 에스트레야스 팀의 감독 타티스 시니어는 아들인 주니어가 타격 예열을 마쳤다고 전했다. WBC를 앞두고 실전 감각을 유지하려는 모양.
한편 타티스는 2년전 LIDOM(도미니카공화국 윈터리그)에 뛴 바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