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지난 윈터리그 기간에 LIDOM(도미니카공화국 윈터리그), cpb(퀴라소프로리그), LVBP(베네수엘라윈터리그)를 다녀왔다.
LVBP를 제외한 두 리그는 덥고 습하기로 유명한 중남의 섬이다.
LIDOM과 cpb의 경기 개시시간을 보니 19:15, 19:30, 16:00, 17:00 등 다양했다. (특별한 이벤트가 있는 날은 19:30에 개시한다고 되어 있음)
그래서 올해 혹은 작년 기준으로 이들과 비슷한 기후 대인 푸에르토리코(도미니카 공화국 옆의 섬)까지 비교해서 정리해봤다.
여기서 더 재밌고 특이한 점은 라틴 타임을 적용해서 제때 시작하지 않는다는 점.
19:30 경기 개시 예정. 그러나 11분 뒤인 41분에 시작. 다음경기, 8분 정도 늦게 경기 개시를 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.
참고로 경기 시간이 제일 늦는 건 알래스카 윈터리그. 백야 현상고 함께 이벤트로 23:00 나 새벽에 개시를 한다. 그래서 수많은 야구팬들이 찾는 곳이기도 하다.
#폭염취소 #경기취소 #경기지연 #경기개시시간 #경기개시 #KBO
지난 윈터리그 기간에 LIDOM(도미니카공화국 윈터리그), cpb(퀴라소프로리그), LVBP(베네수엘라윈터리그)를 다녀왔다.
LVBP를 제외한 두 리그는 덥고 습하기로 유명한 중남의 섬이다.
LIDOM과 cpb의 경기 개시시간을 보니 19:15, 19:30, 16:00, 17:00 등 다양했다. (특별한 이벤트가 있는 날은 19:30에 개시한다고 되어 있음)
그래서 올해 혹은 작년 기준으로 이들과 비슷한 기후 대인 푸에르토리코(도미니카 공화국 옆의 섬)까지 비교해서 정리해봤다.
여기서 더 재밌고 특이한 점은 라틴 타임을 적용해서 제때 시작하지 않는다는 점.
참고로 경기 시간이 제일 늦는 건 알래스카 윈터리그. 백야 현상고 함께 이벤트로 23:00 나 새벽에 개시를 한다. 그래서 수많은 야구팬들이 찾는 곳이기도 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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