푸엔테스의 스리핑거-패스트볼

정대성
2026-04-30
조회수 61

스리핑거 패스트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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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근 디디에르 푸엔테스가 이 구종을 던지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. 3년 전 내가 직접 연구하던 주제이기도 해서, 궁금한 마음에 본인에게 직접 물어봤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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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: 최근 KBO에도 이렇게 던지는 선수가 한 명 있어. 너처럼 공이 빠른 유형이야. 그런데 그 선수도 원래 손톱이 자주 깨졌었는데, 이렇게 던지니까 괜찮아졌다고 하더라고.

푸엔테스: 맞아, 나도 딱 그래. 손톱도 많이 좋아졌고, 이제 손가락에 물집도 별로 안 생겨.

나: 그립은 어떻게 찾게 된 거야? 직접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혼자 알아낸 거야, 아니면 다른 계기가 있었어?

푸엔테스: 사실 예전부터 연습은 해오고 있었어. 한참 전부터 계속 던져봤는데,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된 계기는 손가락에 물집이랑 굳은살이 자꾸 생기고 손톱도 계속 상하더라고. 그래서 "한번 이렇게 해보자" 하고 결심한 거지. 느낌도 지금이 훨씬 좋아.


연구 가설 및 계획
https://koreabaseball.notion.site/_-_-_ver_1-03-6c3e8af66a944c549773ccdd889f3f2a?fbclid=IwY2xjawRgSP9leHRuA2FlbQIxMABicmlkETFtVDM4SFlDWUZ5alpoaEF3c3J0YwZhcHBfaWQQMjIyMDM5MTc4ODIwMDg5MgABHvHLbHlxT0KKr9VJXsKx9PzzrwRmwlKMfgfekYtQ0Q2P9d7JgZgDpPCzY2ap_aem_C0HdKRPXYBXIihJZ3OEcWQ


3년 전 쯤 발표 후 정리해놓은 것.

https://contents.diegobaseball.com/boards/16161/posts/34145/view?blockSeq=308023&page=1&keyword=%EC%8A%A4%EB%A6%AC%ED%95%91%EA%B1%B0&filter=&sort=createdAt&mine=false&deleted=false&list=%252Fp%252Fresearch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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